Posted by: Jin-wook Kim | May 18, 2009

마음을 울린다.

뮤직비디오는 음악이 가진 감동을 영상을 통해 더 극대화시키는 좋은 매체이다.

Bon Jovi-All about loving you
한남자가 빌딩에서 떨어지려한다. 그녀가 보는 앞에서… 지상으로 내려가는 동안 스쳐가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기억, 그 남자의 일생이 순간흘러간다. 땅에가까워지면서 그의 기억들은 더욱 겪하게 흘러 날 슬프게한다.
마지막순간 낙하산을 펴고. ‘나랑 결혼해줄래’ 정말 아름답다.
마음을 울리는 이 뮤직비디오를 많은 사람들이 공감했으면 좋겠다.

음악과 영상 그리고 스토리의 조화.
음악의 감동을 더욱 크게 만들어주는 영상.

죽음의 이미지에서 사랑으로의 전환
그안의 희열. 사람의 마음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뮤직비디오이다.

URL : http://www.youtube.com/watch?v=Lo-enXD4TWE

Posted by: Jin-wook Kim | May 5, 2009

IBM의 차세대성장사업과 사업경계

ibm
(출처: SERI.org “세계 IT업계의 실적과 구조개편 전망”)

피터드러커의 ‘기업이론’에서 실패사례였던 IBM은 그 논문을 아주 잘읽었는지 미래의 구조에대해 많은 생각을 했던 모양이다. (사실은 많이 늦었지만..)

모두들 알다시피 IBM은 원래 컴퓨터 개발/제조/판매업체였다. 그런 IBM이 환경에너지,헬스케어 심지어 농업을 차세대 성장분야로 선정하고 변화를 주도하려 노력하고 있다.

이미 사업경계는 무너진것같다.
HP,Dell이 스마트폰에 Nokia가 노트북분야에 진출한것은 휴대폰과 PC와의 차이가 모호해졌다는것을 의미한다. 이번 차세대기기PT때 휴대폰에 큰 비중을 두지 못했었다. 사실 휴대폰이 점점 PC의 소프트웨어를 따라잡고 있었고 노트북은 마치 휴대폰처럼 작아지려고 온갖노력을 하고 있었다. 현대의 기술발전속도에 비춰봤을때 몇년만 지나면 분명히 PC와 휴대폰과의 차이는 없어질것이다.
또 샤프,Intel,IBM이 태양전지 분야에 뛰어들었다고 한다.

갑자기 한교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난다.

GM의 CEO가 Top-Management들을 불러 다음과 같은 질문을 했다고한다.
“우리의 경쟁사는 누구인가?”
CMO/CFO/CIO/CCO들이 대답하길
“Volvo입니다”, “Benz입니다”
라고하자 GM의 CEO는
“아니네. 우리의 경쟁사는 SONY라네” 라고 했다고 한다.

지금은 비실비실한 GM이지만 CEO의 역할이 무엇인지 극명하게 드러내는 사례인것같 다.

Posted by: Jin-wook Kim | May 5, 2009

08년 불황속의 고성장기업 APPLE

현재 전세계의 불황으로 많은 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있다.
01년 IT버블붕괴후 지금까지 고성장을 이루었던 IT업체들이
08년에 대대적인 마이너스성장을 기록했다.

IT제품은 내구성소비재이므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면 판매감소가 거의 분명하고 이로인해 완제품제조업체는 재고를 줄이려고 부품업체에 주문을 줄일것이다.

이런상황속에서 ‘불황 속 고성장’을 이룩한 기업이 있다.
APPLE과 닌텐도, MS와 Google, IBM이 그 주인공들이다.

IBM을 제외하고는 변지석교수님의 강의에서 긍정적으로 다뤄지는 기업들이다.

애플은 01년당시 낮은매출과 낮은 영업이익을 자랑하는 쓰레기회사나 다름없었다. 하지만 유능한 CEO의 역량으로 현재 최고의 브랜드밸류를 가진 회사가 되었다.
개인적으로 애플에 대한 기억은 디자이너들이 편리하게 이용하는 MAC이라는 컴퓨터를 개발/판매하는 기업일뿐이었다. 당시 MS의 지속적이고 파격적인 S/W발전으로 MAC의 장점을 커버하는 일반PC시장이 거대화되는 시점이었고 이에 발맞춰 인텔,AMD등 CPU시장이 거대화 됬었다. 당연 APPLE은 디자인만 이쁜 골동품이 되는가 싶었다.
MS와 타협한 MAC의 등장과 IPOD성공, IT컨텐츠사업등 넓은 컨슈머 범위를 가지게 되었으며 현재 가장 미래지향적인 기업이 되었다. ‘스티브잡스’는 ‘빌게이츠’보다 선구적인 이모티콘이 되었으며 끝없는 그들의 창조력은 08년 최악의 불황속에서 고성장을 이룩한 그들의 핵심역량이 되었다.

꼭 지켜봐야할 기업이다.
09년엔 무슨짓을 할런지~~

아래 동영상은 스티브잡스의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PT이다.
그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다.

Posted by: Jin-wook Kim | April 11, 2009

New type of Presentation For Test

새로운 방식의 프리젠테이션을 위해

시도해본 prezi.com의 프리젠테이션 도구

이 프로그램을 이번 팀프로젝트 발표에 사용할 예정이다.

우리팀 ‘창조적 소수’ 화이팅!

Click Me! to see this 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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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n-wook Kim | March 30, 2009

Chick Corea Akoustic band – Humpty dumpty

BlueNote 지도도 올린겸 그곳에하는 공연하나를 포스팅하기로했다.

이 밴드의 리더 칙코리아는 재즈피아니스트이다.
기존의 스탠다드재즈에서 다른세계음악의 요소들을 재즈에 접목시킨
퓨전스타일의 재즈가 유행하면서 더욱 유명해진 뮤지션이다.

보통 재즈들은 주멜로디+솔로1+솔로2+주멜로디+트레이드+주멜로디
이런식으로 많이 연주한다.
한번 염두해보고 들어보는것은 어떨까??

Posted by: Jin-wook Kim | March 30, 2009

Blue Note Jazz Club..

음악을 매우 좋아하는 난 뉴욕에 가면 꼭 가고 싶은곳이 있다.
바로 BlueNote JazzClub 대단한 뮤지션들이 자주 공연하는곳이다.
우리학교 앞 클럽에반스, 팜들도 좋은 연주를 들려주지만
본토의 진짜 재즈는 어떤 느낌일까. 그런 상상.

08년 11월, 군악대를 전역하면서 나는 어떤 일을 해야 가치있는,후회없는 삶을 살까 많이 생각했었다. 드럼이 앞에만 있어도 행복했고 그만큼 열심히 연습하고 인정도 받았던 나의 20대 초중반을 생각하면서…..
09년 1월, 결국 난 음악에 미쳣던것처럼 그동안 안했던 공부를 미친듯이 하기로 마음 먹었다. 지금은 매일 학교 도서관에 있다. 그렇게 홍대앞 클럽,놀이터를 전전하며 연주했던 그생활을 접고 도서관에 있다.
평일 오후에도 있다. 휴일에도 있다.

그러다가 가끔 멀리서 들려오는 트럼펫소리를 들을때면
옛날을 추억하는 내모습에…..
가슴아프다.

…….나중에 뉴욕에 출장가면 가야지 블루노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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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n-wook Kim | March 21, 2009

NewTech In Stores


 MS의 책상형 컴퓨터를 이용하여 매장을 꾸민 사례가 있다.

 바로 잘나가는 브랜드 루이까XX의 명품관에 국내최초 시도됬다고 한다.

 직접보고 비교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어필은 안되겠지만 소비자들의 관심을

 끄는데는 확실히 좋은것 같다.

 

 놀랍다.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봤던 장면이

 우리생활에 들어오는데 몇년이나 걸릴까?

Posted by: Jin-wook Kim | March 21, 2009

미래기술의 기반, 디스플레이


 우리가 기대하고 있는 많은 미래의 변화들

 현대의 기술발전속도는 그런 변화들이 곧 올것임을 알려주고 있다.

 생활속에서 펼쳐질 신기술의 기반은 바로 디스플레이이다.

 디스플레이기술이 발전하면 할수록 상상속에서 이루어졋던 일들이

 눈앞에 펼처질수있기때문이다.

 특히 이번 2009 TechFest에서 MS가 보여준 가능성들은 디스플레이의

 중요성을 잘말해준다.

 참고자료 (출처:ZDNETKOREA)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이전에 선보인 멀티터치형 테이블PC 서피스는 가로와 세로 X와 Y축을 중심으로 한 2차원 평면 전부가 컴퓨터의 디스플레이로 활용할 수 있다는 대전제 아래 진행된 프로젝트였다.
이번 영상은 바로 이 개념을 좀더 구체화시킨 가상데모 영상으로 미국 펜실베니아대 와튼경영대학원 세니마에서도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는 MS의 비즈니스 사업부 수장인 스티브 엘롭 사장이 강연회 참고자료로 활용한 것으로 MS의 중장기 프로젝터인 다중 디스플레이, 나노터치 등 12개의 프로젝트가 짧게 소개된다.

Posted by: Jin-wook Kim | March 16, 2009

느려터진

엄청난 기술발전 속도에 살고있는 우리의 과거.
생을 시작하신지 50년만에 글을 배우시는 할머니.
‘느려터진’시대에 치열하게 일하시고
이제는 빨리 건너라는 횡단보도의 30초짜리 신호등을 무심이 보시는 할아버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심슨이외에 관심있게보는 유일한 프로그램인 지식채널e에서

 다룬 이 평범하지만 대담한 이야기

 빠른 기술발전로 도태되는 과거의 사람들과 30초짜리 신호등을 재빨리 건너야하는 우리들

 이 둘의 차이를 상충시켰던것은 우리 마음속의 정(情)이 아닐까 생각한다.

(출처 : EBS 지식채널e ‘느려터진’)

Posted by: Jin-wook Kim | March 16, 2009

The design of human-centered

 David Kelley Introduced A lot of future things

 TED.com 에서 본 영상중 가까운 미래에 실용화될수있는 여러기술들을 보여주는

 데이빗 켈리의 프리젠테이션이다.

 

 중반에 Magic Mirror라는 것이 나온다.

 옷가게에서 마음에 드는 옷을 입어보고 거울을 볼때 뒤태를 보고 싶은데

 그럴려면 고개와 눈이 아플정도로 뒤돌아봐야한다.

 Magic Mirror는 거울에 비친모습을 3초정도 딜레이해서 보여준다.

 영상을 보면 쉽게 이해할수있는데 간단한 기술이지만 정말 편리하다.

 현재 있는 기술을 토대로 생각의 전환을 한 대단한 거울이다.

 

 후반부에 ApolloTec라는 회사를 설립한 David Kelley의 제자에 관한 이야기이다.

 케냐에 회사를 설립한 그는 자신의 사업으로 인해 수많은 일자리를 만들어냈고

 그가 만들어낸 수입이 케냐GDP의 7%를 차지했다는 대단한 이야기이다.

 상위 10%가 나머지를 이끌어간다는 이야기의 극단적인 경우이다.

 아이디어의 힘은 정말 대단하다.

(출처 www.T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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