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가장의 투자포트폴리오
서론
정기예금 금리가 연 4.5%대에 불과
정부의 영향 = 출구전략으로 금리인상가능성 大 But 생산자물가상승으로 인플레이션 급상승 (4%)
경제의 선진화 = 경제성장률 ↓ = 통화량 ↑ = 금리 ↓
40대의 가장이라면?
미래를 위해 자산을 본격적으로 형성하는 시기
So 지금과 같은 저금리 상황에서는?
① 적극적 자산형성의 수단으로 일정부분 주식투자 필수
② 자산의 규모가 커질수록 세금의 부담하므로 고려대상
다음 포트폴리오의 가정
– 증권사에 방문
– 40대 가장의 10억의 금융자산
– 은퇴준비를 염두
– 위험회피성 투자자
본론
A. 주식자산 27.5%
1. 한국밸류10년 주식1호 – 장기투자에 적합한 대표적 상품 / 가치투자 / 이익의 상당부분 비과세 = 노후를 위해 Good
2. 직접주식투자 & 피델리티 월드Big주식A – 단기적인 주가 상승흐름에 대응하며 분산효과
(동 펀드는 미국, 유럽 및 아시아(한국, 일본제외) 주요지역 유가증권에 25%의 균등비율로 분산투자함으로써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장기적인 자본증식을 추구하는 펀드로, 주요 선진국과 이머징마켓에 25%씩 균형적인 투자배분을 하고 있으며, 환율 변동위험으로부터 회피하기 위하여 투자통화를 원화로 하고 있다)
B. 파생결합상품 10% 비과세)
(주거전용면적이 85㎡를 초과하는 “분양가상한제 적용주택”을 공급받고자하는 자가 매입하여야 하는 채권 -만기10년 표면이율 0%)
① 신한카드1461에 13%배분 – 높은 신용도를 가진 비교적 장기투자에 적합한 높은 금리의 금융채
① 나머지 20%는 만기가 짧은 회사채와 단기 채권을 중심으로 운용 => 기간별 유동성과 재투자를 위한 자금 순환을 준비
E. 대안투자상품 10%
– 우리 커머디티파생1호 = 원유, 금, 구리, 설탕 등의 선물에 투자
– 원자재가격 상승에 따라 하반기 인플레이션 압력 大예상
– 상품지수는 주가, 채권과 반대방향으로 움직이므로 분산효과 Nice
F. 현금성 자산
– MMF or CMA
– 급한 상황대비, 수시입출금가능한 상품이 전체 포트폴리오에 필요
결론
보통 은퇴대비 증권자산의 포트폴리오는 주식과 펀드에 27.5%, 파생결합상품 10%, 채권 47.5%, 대안상품 10%, 현금성자산 5%이 바람직하다. (조재영 우리투자증권 PB압구정센터 부장)
안정형 : 채권형펀드 65% / MMF 20% / 주식형펀드 15%
적극형 : 채권형펀드 40% / 주식형 30% / MMF 20% / 해외주식형펀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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